BLOG 블로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벤처부에 대한 기대

2017.07.25. [디지털산책] 과기정통부 - 중소벤처부에 대한 기대. 디지털타임스 정부조직 개편은 정권의 철학과 비전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과거 정부를 살펴보면, 문민정부는 정보통신부를 신설해서 우리나라가 현재의 IT강국으로 부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 이어 국민의 정부는 여성 권익 신장과 양성 평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여성부를 만들었고, 참여정부는 과학기술혁신정책을 총괄하고 조정할 부총리 자리를 신설해 과학기술부 장관이 겸임하도록 했다. 이명박 정부는 작은 정부, 박근혜 정부는 창조 경제를 실현할 미래창조과학부를 설립한 것이 대표적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어언 70여일만에 18부 5처 17청 체제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벤처부이다. 데이터와 인공지능 그리고 로봇의 시대가 코앞에 닥친 상황에서 혁신 산업을 총괄하는 이 두 부처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공룡부처였던 미래창조과학부가 그 역할을 온전히 하지 못했기 때문에 새로운 조직이 탄생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기도 했지만, 결국 예상과는 다르게 명칭변경에 그친 것은 의외였다. 그리고 중소기업과 벤처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중소기업벤처부의 탄생은 두손 들어 환영할 일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부조직의 신설, 통합, 폐지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다

코딩 교육 과정의 세가지 핵심 가치: 창의, 논리, 그리고 만들기

2017.07.04. [테크 트렌드] 코딩 교육, 부익부 빈익빈 되기 전 '핵심 가치' 기억해야. 한경비즈니스 최근 들어 심심치 않게 코딩에 대한 뉴스가 흘러 나오곤 한다. 지능정보사회를 준비하는 교육체계와 코딩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코딩이 주목받는 것은 일견 당연한 듯 보인다. 코딩 교육은 이미 2015년 7월에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함으로써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친소프트웨어 정책을 살펴보면, 2018년부터 초등학교에서는 17시간을 실과 과목의 일부로, 중학교에서는 34시간을 '정보'라는 이름의 독립 필수과목으로, 그리고 고등학교에서는 일반선택 과목으로 코딩 교육을 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계획이다. 코딩 교육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다. 코딩은 코드를 짜는 것을 의미한다. 코드를 짠다는 의미는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명령어를 짠다는 의미이다. 프로그래밍과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코딩은 단순히 명령어를 작성하는 의미에 머무르는 반면, 프로그래밍은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코딩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코딩 작업을 하는 사람을 프로그래머로 통칭한다. 인터넷을 통해 우리가 특정 사이트에 가서 콘텐츠를 보거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코딩을

THE INTERNET IN REAL TIME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트위치,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어플리케이션 데이터. 초당 페이스북 라이크 전체 수, 혹은 초당 구글 검색 쿼리수 등. Methodology The data used on this page was fetched from sources around the web referenced in above link. Some statistics are based on a yearly reported data and are thus averaged down to per second basis and do not represent actual real time data but rather very accurate approximation of real time growth. ​

최근 게시물
지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