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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미래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정동훈 저자 인터뷰 http://ch.yes24.com/Article/View/39642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보이지 않는 기술이 구현되면 우리의 삶과 사회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2025년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 있다. 본문에서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어 먼 나라 이야기,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고 볼 수 있다. 방송, 커뮤니케이션,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며 융복합의 실천적 삶을 즐기는 정동훈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에게 미래 사회의 비전을 물어보았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책을 내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2016년 이후 대한민국을 휩쓴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를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학교와 정부, 기업 등에서 강의와 특강을 하면서 느낀 점은 모두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잘 알고 있지만, 내포된 의미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차량 공유 때문에 커다란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부터 5개월 새 4명의 택시 운전사가 분신했을 정도입니다. 차량 공유 사업을 하자니 30만 택시 종사자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택시 업계 종사자를 생각하자니 공유경제라는 시대의 흐름을 막을 수도 없기에 진퇴양난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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